커피 및 다과 전문점인 쿠도 빈스(Kudo Beans)가 ‘셀레스테 쿠도 빈스(Seleste Kudo Beans)’로 재탄생했다.
뉴저지주 포트리 르모인애비뉴 선상의 포트리플라자(사랑방 플라자)에 위치한 ‘셀레스테 쿠도 빈스’는 커피와 과일, 야채, 빵, 분식 등 다양한 음식 문화를 선보인다는 각오다. 떡볶기와 만두, 샌드위치 등도 마련돼 있다.
셀레스테 쿠도 빈스의 에릭 한 사장은 “쿠도 빈스 특유의 커피 뿐아니라 한국 전통적인 맛의 노하우가 첨부된 각종 음식과 다과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셀레스테 쿠도 빈스에서 취급하는 각종 과일과 야채 등은 운영팀이 도매업체에서 직접 구입하기 때문에 신선도와 품질, 가격면에서 탁월하다.
한국 전통 다과 및 떡 업체인 예당이나 전통 유럽풍 제빵업체인 Balthazar bakery, 천연탄산 과일음료 제조사인 스페인의 Kristian Regale 등이 주요 협력 업체들이다.한 사장은 특히 “포트리에서는 BYOB가 가능한만큼 고객들이 직접 맥주나 와인을 가지고 와 맛있는 음식과 과일, 야채 또는 다과류와 함께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셀레스테 쿠도빈스는 또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기쁨을 제공한다. 2,000여장의 영화 DVD를 무료로 대여하며, 환경오염의 주범인 플래스틱 용기의 사용도 자제하고 있다.
애나 유 부사장은 “뉴욕과 뉴저지 프랜차이즈 라이센스를 토대로 앞으로 주요 지역에 점포를 설립해 네트웍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201-606-5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