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비디오업계 사극열풍

2010-01-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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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휩쓸고 있는 사극 열풍이 한인비디오 업계에도 계속되고 있다. 선덕여왕이 막을 내린 후에도 한인들이 추노, 명가, 제중원 등의 사극이 시작되면서 사극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플러싱 루즈벨트 애비뉴 소재 로얄 비디오에서 한인들이 프로그램들을 둘러보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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