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데이브 마스던 VA 주상원의원에 당선

2010-01-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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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마스던 주하원의원(민)이 12일 센터빌을 중심으로 한 37구역 보궐선거에서 주상원의원에 당선됐다.
마스던 후보는 켄 쿠치넬리 주상원의원(공)이 지난해 선거에서 주법무장관에 당선됨에 따라 실시된 보궐 선거에서 327표차로 박빙의 승부 끝에 공화당의 스티브 헌트 후보를 눌렀다.
마스던 후보는 유권자 19.8%인 2만4,132명이 참가한 투표에서 11,954표(49.5%)를 획득했다. 상대후보인 헌트 후보는 1만1,627표(48.1%)를 획득했다.
마스던 의원은 북버지니아 지역 출신으로 브래덕 로드 유스 클럽 농구, 축구, 미식축구 코치 등을 역임했으며 웃슨고와 랜돌프 메이콘 대학을 졸업했다.
주상원 37구역은 브래덕, 스프링필드, 센터빌을 중심으로한 설리 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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