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형 소형 마쯔다 2, 올 여름 북미지역 선봬

2010-01-14 (목) 12:00:00
크게 작게
마쯔다사의 신형 소형 마쯔다 2(사진)가 올 여름 북미 지역에 선보인다. 합리적인 가격의 펀(fun) 사이즈 크리에이션인 2011년형 마즈다2는 스타일리쉬하고 친환경적이면서도 운전의 재미가 있는 5도어 해치백. 마쯔다 차가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기본부터 철저하게 설계 및 디자인 되었으며 매우 스포티한 운전의 재미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효율성까지 갖춘 것이 큰 매력이다.

2007년에 처음으로 출시되었던 마즈다2는 유럽과 일본, 그리고 호주에 가장 먼저 소개되었다. 특히 독특한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 성능으로 B-Car세그먼트(서브컴팩카 급)에서 단연 돋보였다. 그 이후로 일본, 뉴질랜드, 칠레, 불가리아, 그리스 등 여러 시장에서 올해의 차 등 48개의 자동차 상을 수상하면서 높은 명성을 전 세계에 떨친 바 있다. <박원영 기자>
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