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물 수수료 대폭 인상. 델타, 15달러 →23달러로
2010-01-13 (수) 12:00:00
델타항공이 수하물에 대한 수수료를 대폭 인상했다.
델타항공은 국내선 항공객의 첫 번째 수하물 수수료를 현행 15달러에서 8달러 오른 23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 수하물 수수료도 7달러 인상한 32달러이다.또 수하물 수수료를 웹사이트를 통해 미리 납부하지 않을 경우 추가 수수료도 붙는다. 추가 수수료는 첫 번째 수하물에 대한 추가 수수료는 2달러, 두 번째 수하물의 추가 수수료는 3달러이다.이같은 수수료 규정은 12일부터 시행됐으며 미국 전역과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등에 운항하는 국내선에 적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