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생산업체인 ‘영신 건강’이 한국 최고의 산삼 배양근 제품인 ‘천년 산삼’을 출시해 화제다.
이 제품은 생명공학의 선두기업인 한국의 ‘비트로시스’에서 만든 산삼 배양근 농축액으로, 영신 건강이 미주지역에서 독점 공급하고 있다. 비트로시스는 식물 배양 기술의 최고 권위자인 손성호 박사가 국책 사업의 일환으로 설립한 회사이다.
이 곳에서 생산한 산삼 배양근은 120년된 한국의 천종 산삼 조직을 생물 반응기를 이용해 무균 상태에서 청정 배양해 수확한 것이다. 이 산삼 배양근에는 항암 효과가 있는 사포닌이 대거 함유돼 있어, 홍삼이나 일반 인삼에 비해 4-5배 이상의 약효의 차이를 보여준다.
영신 건강의 허재은 본부장은 “‘천년 산삼’(30g)에는 산삼 12뿌리에 해당하는 산삼 배양근 농축액이 들어있다”며 “항암작용 뿐아니라 피로회복, 면역기능 강화 등에 탁월하다”고 말했다.또 산삼은 일반 인삼과 달리 체질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천년산삼(30g)은 현재 1,20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영신건강은 2010년 신년 선물잔치를 하고 있다. 기간은 2월15일까지이며 1,200달러 이상 구입시 산삼골드 3.3과 루비제품 또는 산삼골드 3.3과 비바 101 제품을 택해 무료로 제공한다. 이밖에도한국 배송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문의; 877-727-5530, 847-391-9122 <김주찬 기자>
영신건강의 허재은(왼쪽) 본부장과 유한성 차장이 산삼 배양근 농축액인 ‘천년 산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