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세계화 추진단 회장에 금강산 식당 유지성 사장 선임

2010-01-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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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한식세계화 추진단이 금강산 식당 유지성 사장을 회장으로 확정하고 27일 오후 3시 출범식을 갖는다. 출범식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맨하탄 금강산이나 문화원이 유력시되고 있다.

추진단은 11일 오후 올해 첫 실무자 모임을 갖고 유 회장외에 삼수갑산의 김정현 사장과 코리아팰레스의 박득수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모임은 비공개로 진행되었지만 추진단의 홍보 업무를 맡고 있는 뉴욕네트워크는 “정관 작성 및 출범식 이전에 준비해야 할 실무적인 논의들이 2시간 동안 진행됐다”고 밝혔다. 추진단에는 뉴욕, 뉴저지 지역 식당, 식품업계 업주 약 25명이 참여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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