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솔린 가격 고공행진
2010-01-12 (화) 12:00:00
뉴욕일원의 개솔린 가격이 고공행진을 하며 3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11일 현재 뉴욕시 레귤러 개솔린 평균 가격은 2달러90센트로 1주 전과 비교 9센트가, 한 달 전과 비교해 10센트가 상승했다.
실제로 브루클린에 위치한 게티(538 3rd Ave & 13th St)주유소와 브롱스 BP(Riverdale Ave & 230th St) 주유소는 이날 레귤로 개솔린 가격이 3달러9센트를 기록해 3달러를 돌파했으며 브롱스 시트코(1320 Hutchinson River Pkwy N) 주유소는 3달러59센트로 뉴욕시에서 가장 비싼 주유소로 기록됐다.
뉴저지 주는 이날 개솔린 평균 가격이 2달러61센트로 1주일 전과 비교해 9센터, 한 달 전과 비교해 12센트 인상됐다. 이날 주내 최고 레귤러 개솔린 가격을 선보인 곳은 스카치 플레인스에 위치한 루크오일(1900 US-22 East & Park Ave)로 3달53센트를 기록했다. <윤재호 기자>
11일 플러싱 일대 주유소의 레귤로 개솔린 가격이 평균 2달러99센트를 기록해 3달러 시대를 코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