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회 시무식

2010-01-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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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박종군)가 8일 오후 12시 청과협회 강당에서 2010년 시무식을 가졌다. 협회원들은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서로를 뒤돌아보는 협회가 되자고 다짐했다. 청과협회는 30일 대동연회장에서 청과인의 밤 행사를 열고 2월 중 첫 이사회를 가진 후 추석맞이 대잔치 준비를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HSPACE=5
<사진제공=뉴욕한인청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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