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회 첫 임원회
2010-01-08 (금) 12:00:00
제13대 뉴욕한인건설협회(회장 임일빈)가 출범후 첫 임원회를 7일 플러싱 협회 사무실에서 열고 2010년 주요 사업계획안을 논의했다.
이날 안건으로는 ▲ 정회원제 도입▲ 블루북 및 월회보 발간 ▲ 회원들의 교육 및 면허 취득 프로그램 ▲소비자와 컨트랙터간 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표준 계약서 사용 및 업자들간 공동 보험 사용건 등이 올랐으며 이는 오는 28일 열리는 정기 이사회를 통해 인준 절차를 거치게 된다. 제13대 협회는 또한 특별위원회(총괄위원장 최재복)를 신설, 업자와 소비자들간 분쟁 해결과 건설인들의 고충 처리, 사업 수주 확보 등에 적극 나설예정이다. 분과를 세분화하고 임원진을 증강, 이전에 비해 늘어난 30명의 임원진이 협회 행정에 참여하게 된다. 임일빈(서있는 이) 회장이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