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일 강추위…활기찬 한인 도매상가

2010-01-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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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부터 몰아친 추위가 반가운 업종들이 있다. 모자와 스카프, 장갑 등 겨울 용품을 판매하는 의류 및 액세서리 업계가 대표적이다. 한인 도매상들에게는 연말이 가장 대목이지만 이들이 밀집해 있는 브로드웨이 한인타운 인근은 새해초에도 여전히 활기를 띄고 있다. 30년이 넘게 브로드웨이에서 영업하고 있는 한인 도매상 ‘데이빗 앤 영’에서 여성 고객이 겨울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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