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속도로 달리던 차량에 총기 발사

2010-01-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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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달리던 차량을 향해 총탄이 발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총은 1일 낮 12시께 66번 도로 선상의 출구 44번과 그로브턴 로드 사이를 지나던 2006년형 아우디를 향해 발사됐으며 이로 인해 차량에 총탄 구멍이 생기기도 했다.
사고 당시 동쪽 방향 노선에서 달리고 있었던 이 차량의 운전자는 다만 큰 소음만 들었으며 총격을 받은 사실을 몰랐다. 총탄 구멍은 모두 두 개로 운전석 옆 좌석 쪽에서 뒤늦게 확인됐다. 또한 경찰은 차량을 뚫고 들어온 총탄 두 개를 차체에서 발견했다.
사고 차량에는 두 명이 타고 있었으나 부상당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703) 791-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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