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없이 술 판 한인노래방 적발
2010-01-06 (수) 12:00:00
주류 판매면허 없이 술을 팔던 한인 노래방이 경찰에 적발됐다.
109경찰서는 지난해 12월31일 자정부터 1월1일까지 불법주류 판매업소 기습단속을 벌여 플러싱 소재 A 노래방을 적발하고 종업원 K모씨를 불법주류 판매혐의로 체포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노던 블러바드 한인상가 일대와 149가 먹자골목, 162가 유흥가 등을 중심으로 ▲과거 불법주류 판매 적발경력이 있는 업소 ▲음주폭행 사건이 발생했던 업소 ▲미성년자 주류 판매로 적발됐던 업소에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심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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