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마트가 다이아몬드 및 명품 등을 건 대규모 경품행사의 주인공 300명이 3일 결정됐다.
한양마트는 이날 뉴저지 릿지필드 매장에서 추첨을 통해 2009년 11월6일~올해 1월2일까지 릿지필드, 플러싱, 롱아일랜드, 버겐필드 등 전 매장에서 펼쳐진 경품 대잔치에 참여한 참가자들 가운데 당첨자들을 뽑았다. 당첨자 명단은 한양마트 홈페이지(hanyangmar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들은 가까운 지점에 연락하면 본인확인 후 상품을 받아갈 수 있다.
오종건 한양마트 전무는 “당첨자들은 한양마트 홈페이지는 물론 이메일로 개별통보 하고 있다”며 릿지필드 지점 개점 기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 참여해주신 약 5만 여명의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이어 한양마트는 영수증 금액의 1%를 적립, 이를 상품권이나 물품으로 교회나 각 봉사 단체에 전하는 사랑나누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당첨자 명단: 송봉석(1등 다이아몬드 1캐럿, 플러싱 지점), 조상환(2등 우향 김두선 작품 분청 어문호, 릿지필드 지점), 김예정(3등 돌체 앤 가바나 명품 가방, 플러싱 지점) 등 300명. ▲문의:718-205-0575<최희은 기자>
제이슨 김(왼쪽) 팰팍시의원등이 3일 한양마트 릿지필드 지점에서 열린 경품 대잔치 추첨 결과를 들어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