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직능단체협, 노인단체 3곳에 성금

2009-12-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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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이명석)은 30일 플러싱 시니어센터(회장 임형빈)와 상록회(회장 신진기)를 방문, 각각 500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이번 연말을 맞아 뉴욕한인봉사센터 경로회관 등 뉴욕지역 노인 단체 3곳에 총 1,500달러의 성금을 전했다. HSPACE=5
<사진제공=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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