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트로 철로에 사람 밀은 청소년 체포

2009-12-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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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메트로 철로로 사람을 밀어 넣었던 십대 청소년이 마침내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메트로 레드 노선의 갤러리 플레이스 역에서 다른 청소년 한 명을 객차 옆으로 밀쳤던 이 18세 남성에게 폭행 가중 혐의를 부과했다.
이 남성은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고 15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객차 옆으로 밀렸던 청소년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최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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