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떡국에 들어갈 만두 “더 알차고 맛있게...”
2009-12-30 (수) 12:00:00
경인년 새해를 사흘 앞둔 29일, 뉴저지 포트리 잔치집(대표 이경섭)은 신년 떡국에 들어갈 만두를 빚었다.
이경섭 대표는 매년 30~31일 이틀 동안 약 8,000개의 만두가 판매되고 있으나 매번 손이 모자라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올해는 배추와 숙주가 들어간 맛있는 고기만두와 진한 사골국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서니 리(왼쪽부터), 이경섭, 김효정 씨가 담소를 나누며 만두를 빚고 있다.<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