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조헤어전문업체 ‘쉐이크 앤 고’ 송년행사

2009-12-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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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앤 고( Shake-N -Go)의 송년행사가 23일 대동연회장에서 약 260명의 직원과 그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17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최대규모 한인 인조헤어전문업체인 쉐이크앤 고는 올한해 1억5,000만달러, 자매사인 모델모델과 합하면 총 2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서 최우수 사원상에는 정봉길, 홍원탁, 박성자씨가 수상했다. 수상 직원들과 김광석(앞줄 오른쪽) 사장, 김희석(맨뒷줄 왼쪽)부사장이 2010년 성장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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