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주재원클럽, 송년모임
2009-12-24 (목) 12:00:00
전 현직 한국 지상사 직원 및 미국현지 전문가 모임인 재미주재원클럽(KOSEM 회장 김성수)은 지난 22일 뉴저지 무궁화식당에서 2009년 KOSEM 송년모임을 열고, 지난 1년의 생활을 되돌아보고 내년의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수 KOSEM 회장은 “2010년에도 한인사회의 소셜 네트웍을 위해 힘차게 뛰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KOS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