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년 연속 유적지 등재, 전국 최고

2009-12-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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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유적지를 선정해 등재하는 ‘내셔널 역사 유적지 등록부(National Register of Historic Places)에 올해 버지니아 지역에서 가장 많은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버지니아는 올해 사적지 30곳과 민간 소유지 74군데를 유적지 등록부에 올렸다. 버지니아는 올해를 포함해 지난 5년간 줄 곳 매년 유적지 등록부에 가장 많은 이름을 올려왔다.
버지니아는 유적지 등록부에 올라 있는 민간 자산물 수로는 전국에서 두 번째이다.
이번에 등재된 유적지들은 식민지 시대의 사적지, 인디언과 아프리칸 아메리칸 역사를 조명해주는 민간 소유지, 농업과 제조업의 역사를 보여주는 곳 등이 포함됐다. 이들 유적지 중 일부는 주거 시설 유지 등에 필요한 세제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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