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D, 제설 비용 2,700만 달러

2009-12-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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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가 이번 폭설로 제설 작업에 들인 비용이 거의 2,7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주 교통부가 22일 발표한 현재까지의 잠정적인 집계로 그 비용은 더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제설 비용은 각 부처별로 구분 집계됐으며 고속도로 관리국은 2천만 달러로 가장 높은 비용을 지출했다.
주 당국에 따르면 고속도로 관리국의 올해 제설 작업 예산은 2,600만 달러 수준이다.
고소도로 관리국은 올 겨울 초 중부와 서부 지역의 제설 작업부터 이번 폭설까지 포함해 이미 예산을 초과하는 2,700만 달러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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