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에너지세 폐지. 낫소카운티 의회 가결
2009-12-23 (수) 12:00:00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의회가 2.5% 가정용 에너지세 부과 폐지 법안을 찬성 13표, 반대 5표차로 21일 가결시켰다.가정용 에너지세는 민주당 의원들의 주도로 어린이 및 노인 복지 서비스 지원을 위한 3,900만달러의 세수확보를 위해 지난 6월1일부터 적용돼 왔으나 공화당 의원들이 지난 선거 캠페인동
안 폐지를 주장해왔고 실효성도 없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이번에 폐지하게 됐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