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가족.친지들에 따뜻한 마음을”
2009-12-22 (화) 12:00:00
크게
작게
크리스마스가 코앞에 다가왔다. 길거리마다 가족 친지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려는 샤핑객들로 넘쳐난다. 한인 상가 밀집지역인 맨하탄 32가와 플러싱, 팰리세이즈팍 등에서도 한인 뿐아니라 미국인 고객들이 열심히 샤핑을 하고 있다. 플러싱 소재 금강제화 앞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심재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주름은 감추고 품격은 높이고”
베이사이드에 새 카페 명소 등장
H마트, 체리힐점 재개장 기념‘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정지원 법률 칼럼]
“한인 뿌리, 한국 역사에서 찾는다”
“기존 가격으로‘까르띠에’ 제품 구입을”
많이 본 기사
‘평양무인기’ 尹 30년·김용현 25년 징역 구형… “반국가 범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집값과 이자율만 따지면 ‘낭패’…‘재산세·주택보험료’ 확인을
“이럴 땐 어떡하지?”… AI 조언 구하는 건물주 늘어
“더 이상 못 버텨”… 최저임금 인상에 외식업계 ‘줄폐업’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시사회 뒤 가족들 표정 엇갈렸다...흥행은 ‘역대급’ 전망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