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지상사 인사이동 잇달아
2009-12-22 (화) 12:00:00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는 최근 LG 전자를 비롯 한국계 지상사의 인사 이동이 빈번하다고 밝혔다.
KOCHAM에 따르면 LG 전자의 안명규 북미본부장이 퇴임하고 오는 2월1일 박석원 신임 본부장이 취임할 예정이다. 또 한국타이어의 배호열 미국법인장 후임으로 이수일 법인장이, 두산중공업의 이태종 뉴저지 법인장의 후임으로 하기룡 법인장이 1월 중순 부임한다. SK USA의 박철규 사장이 12월중 귀임할 예정이며 후임자는 이경화 사장으로 결정됐다.한국전력의 함기황 지사장은 워싱턴 D.C 지사로 발령받았으며, 한솔제지는 폴 한 사장 후임으로 노봉국 사장이 부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