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부관광, 미북동부 파트너 지정

2009-12-19 (토) 12:00:00
크게 작게

▶ 한국기독총연 지중해 크루즈,

동부관광은 오는 2010년 부활절에 맞춰 제1회 신.구약 평화 성지순례(지중해 크루즈 성지순례)를 기획하고 있다.

한국기독교 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평화한국이 주관하며 이스라엘 관광청과 극동방송 협찬의 지중해 크루즈에서 동부관광은 미북동부 파트너로 지정된 것. 이 크루즈는 4월9일 뉴욕을 출발, 19일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동지중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하면서 주요 신 구약 성지를 차례로 기항한 다음, 육로로 신약 구약의 성지를 순례하고 크루즈로 귀환하는 크루즈 휴양과 성지순례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획이다. 크루즈 선함은 그리스를 대표하는 루이스 크루스의 가장 큰 배인 크리스탈 호이다. 이 배는 2만6,000톤 중대형 크루즈로서, 총인원 1,2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6개의 식당 및 라운지와 면세점, 카지노,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등 기존 크루즈가 갖추고 있는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다.문의; www.biblesanta.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