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전자 인사이동

2009-12-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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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석원 신임 북미지역본부장 임명

LG전자 북미지역본부장이 교체된다.

LG전자는 박석원(사진) 한국지역본부장을 북미지역본부장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안명규 현 본부장은 후배들을 위해 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미국과 프랑스 등 5개 주요 국외 법인의 법인장을 현지인 직원 중에서 발탁하고 조직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CGTMO(최고유통채널책임자)였던 제임스닐셰드 부사장은 북미지역본부 미국법인장으로 이동했다.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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