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라이센스’ 승인 적체 내년 하반기 해소
2009-12-18 (금) 12:00:00
내년도 하반기 쯤 뉴욕주 주류 라이센스 승인 적체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빗 패터슨 뉴욕주지사는 17일 뉴욕주법개정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2010년 10월까지 뉴욕주 주류 라이센스 적체를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패터슨 주지사는 지난 2년 반 동안 뉴욕주 주류국(State Liquor Authority)은 신청서 적체를 21% 이상 감소시키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며 적체 해소 필요성이 지적된 만큼 내년 10월까지 적체 해소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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