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헤르마티아드 뉴욕 선발대회

2009-12-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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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대동연회장..기혼여성도 참가 가능

고품격 가방 전문 업체 헤르마티아드가 20일 오후3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헤르마티아드 뉴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헤르마티아드 모델로서 세련되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여성이라면 결혼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 접수는 당일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로 1등에게는 헤르마티아드 핸드백과 1,000달러 상당의 상품권, 2등에는 핸드백과 지갑, 3등에는 핸드백을 상품으로 제공한다. 특전에는 헤르마티아드 뉴욕 타이틀이 부여, 각종 행사에 초청돼 헤르마티아드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전하게 된다.

헤르마티아드는 일률적인 제조 방법을 탈피, 수제품의 진면모를 보이자는 시도하에 가방의 입구를 편안하고 견고하게 디자인하고 있는 여성가방 업체. 실력파 디자이너들이 의기투합, 2년여에 걸쳐 최고급 원단을 개발, 독창적인 로고, 특수한 봉제선 처리법 등을 무기로 2006년 브랜드 특허권을 획득했다는 것이 업체측의 자랑이다. 이후 디자인 수정과 자재 엄선을 거쳐 2009 첫
작품을 생산했다. ▲문의:212-967-5457<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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