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뱅크카드 서비스 “한인 도움되는 정보 제공”

2009-12-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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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역에 11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아시안 최대의 카드 프로세싱 업체 ‘뱅크카드 서비스’의 이종하(왼쪽) 수석부사장이 10일 본사를 방문해 “ 23년간 축척된 각종 자료를 이용해 한인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 카드사업이라는 특성상 비즈니스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얻게 되며, 장기적으로 모인 이 자료를 데이터 베이스로 구축해 언론사 등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뱅크카드 동부지역 4개 지점 직원들은 11일 뉴저지 대원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갖는다. 오른쪽은 뉴욕 지점 장용관 매니저. <박원영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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