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식품 공급 확대 업무 협약
2009-12-08 (화) 12:00:00
농수산물유통공사(aT) 9일 뉴저지 H마트 본사에서 한국 농식품 공급 및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윤장배 aT 사장은 “H마트가 미국 13주에 40개 매장을 보유한 아시안 최대 식품 체인으로 고객층의 70%가 타민족으로 구성될 정도로 한국 농식품의 대미 시장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정부가 한식 세계화 사업을 추진하는 시점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권일현 H마트 대표는 업무협정 체결을 계기로 한국 식품 수입 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 연말까지 150만달러의 물량을 추가 주문키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