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활 센터 보안 시설 개선

2009-12-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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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정부가 재활 센터(New Beginnings)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의 탈출을 막기 위해 약 140만 달러를 추가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정부 당국은 이번 예산 지원을 통해 재활 센터의 시설을 개선할 방침이다. DC 시장 대변인은 대부분의 지원금은 보안 시설을 개선하는 비용으로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DC 정부가 운영하는 재활 센터는 메릴랜드의 로럴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5월 문을 열었다. 당시 DC 정부는 오크 힐 청소년 보호감호소를 대체할 목적으로 재활 센터를 신설했다.
하지만 재활 센터가 문을 연 첫 주에 수 명의 청소년들이 탈출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등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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