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랑쉐 뉴욕, 크리스마스맞이 전시 판매

2009-12-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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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16일까지 플러싱 대동연회장

블랑쉐 뉴욕(구 블랑쉐 모피)이 크리스마스 맞이 전시 판매를 실시한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오전10시~오후9시까지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조끼, 코트, 반코트, 각종 소품 등 600여점의 모피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구매고객에게는 선물이 증정된다. 블랑쉐뉴욕은 대표인 최윤정 디자이너가 디자인에서 패턴 생산까지 직접 진행, 뉴욕 뿐 아니라
서울과 부산 등 신세계 백화점 명품관에 입점하는 등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동시에 각광을 받아왔다. 믹스엔 매치와 두가지 컬러를 동시에 보이는 비트윈컬러, 내추럴 뉴트럴 계열 등 유행에 맞춰 이번 행사에서는 밍크와 램등의 클래식 스타일 뿐 아니라 실크와 밍크가 혼합된 트랜디한 양면 의류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문의:212-239-1018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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