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고 기내서비스.승무원 상’ 아시아나, 6년연속 선정

2009-12-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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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전문지인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로부터 ‘2009 최고 기내서비스 및 승무원 상(Best Onboard Service & Flight Attendants)’수상 항공사로 선정됐다.

아시아나는 6년 연속 이 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기내서비스를 인정받았으며, 이와 더불어 ‘2009 북아시아 최고 항공사(Best Airline in North Asia)’에도 선정되는 등 사실상 세계 최고의 항공사로 공인받았다고 밝혔다.‘GT Awards’는 글로벌 트래블러가 매년 잡지 구독자와 온라인 설문결과를 토대로 지역별, 서비스별 최고 항공사를 시상하는 것으로 매년 1월부터 8월까지 약 31,500명의 설문조사를 토대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항공뿐만 아니라 호텔, 관광지 등 관련 55개 부문의 최고를 가늠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아시아나의 기내서비스와 승무원이 세계적으로 수년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기내 매직쇼, 기내 메이크업 서비스, 기내 요리사 탑승 서비스 등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서비스와 과감한 투자를 통한 첨단 기내시설, 고객 중심적인 승무원들의 자세 등 고품격의 차별화된 서비스 때문이다.시상식은 2010년 1월 21일 뉴욕 소재 앤다즈 호텔(Andaz Wall Street)에서 열리며, 아시아나는
다른 수상 참석자들과 더불어 제 3세계 어린이들에게 교육혜택을 제공하는 자선단체인 ‘펜슬 포 키즈(Pencils for Kids, Inc.)’의 자선행사도 후원할 계획이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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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비즈니스 여행전문지인 글로벌 트래블러로부터 ‘2009 최고 기내서비스 및 승무원 상’항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아시아나항공의 기내 서비스 모습.<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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