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09 명품 박람회’ 20일 코리아 빌리지서

2009-12-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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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상공회의소 주최

▶ 한국일보 특별후원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명석)이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2009 명품박람회(Top Brand Expo)’가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코리아빌리지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패션에서부터 건강, 스포츠, 보석, 여행,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계의 업체 30여곳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인 업체 뿐 아니라 고급 핸드백 브랜드인 허마티아드 등 외국계 업체의 참여도 예상된다. 2006년에 열린 1회 명품박람회는 뉴저지 포트리 힐튼(현 더블트리)에서 열려 한인과 타민족 관람객들로 큰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객들은 명품 제품들을 특별 할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업체들은 세미나 등을 통해 브랜드 전략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명석 회장은 “1회 행사의 취지는 한인업계의 고급 브랜드화에 대한 인식 강화와 명품 브랜드들의 미 주류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것이 취지였다”며 “올해는 생존 차원에서 본격적인 브랜드 전략을 마련하자는 의도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행사장인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는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문가들을 초청해 브랜드 전략에 관한 세미나가 열리며 ‘브랜드화’, ‘고급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 질 예정이다.

현재 킴스보석, 하은희의 선물하우스 등 10여개 업체가 참가를 신청했다. 문의; 718-359-4222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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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에 열린 1회 명품박람회에서 많은 참여객들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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