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진저 브래드 하우스 전시회
2009-12-02 (수) 12:00:00
크게
작게
연말을 맞아 뉴욕 제과점들이 대거 참여한 진저 브래드 하우스 전시회가 뉴욕의 르 파커 메르디앙(Le Parker Meridien)호텔에서 1일 펼쳐졌다. 한 여성이 빌리스 베이커리의 ‘돼지 삼형제의 맨하탄 할리데이’를 창너머로 감상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주름은 감추고 품격은 높이고”
베이사이드에 새 카페 명소 등장
H마트, 체리힐점 재개장 기념‘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정지원 법률 칼럼]
“한인 뿌리, 한국 역사에서 찾는다”
“기존 가격으로‘까르띠에’ 제품 구입을”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오픈, 723만달러 순익
“내부 고발 후 보복 해고 당했다”
PCB, 1분기 순익 1,065만달러
연방 항소법원 “ICE 신분증 패용 의무화는 위헌”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