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학교 공사장서 폭발물 터져 8명 부상

2009-11-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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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폿 뉴스에 소재한 한 중학교에서 29일 폭발물이 터져 8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폭발 사고는 이날 아침 크리텐든 중학교에서 일어났으며 이들 부상자들은 지난 5주여 동안 학교 보수 공사를 맡아오던 한 건축업체의 직원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폭발물이 터지면서 안에서 작업이 벌어졌던 건물벽 하나가 무너졌으며 화재도 발생했다.
뉴폿 뉴스 소방서, 시티 경찰, 버지니아 노동산업부 등이 나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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