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동준비…포근한 이불 최고

2009-11-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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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본격적으로 기온이 내려가면서 한인들의 월동준비가 한창이다. 현재 H마트 매장에는 20여종의 이불이 선보이고 있으며 50달러~100달러 가격대의 한국산 이불이 인기를 끌고 있다. 60수 자수 차렵이불은 50달러, 이사벨 차렵이불 80달러, 어린이 면이불 50달러, 킹사이즈 밍크 담요가 34달러99센트로 인기 품목이다. 뉴저지 릿지필드 H 마트에 들른 한인 소비자가 이불을 둘러보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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