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꽃피는 아침마을’ 관계자 본보 방문

2009-11-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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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마USA’ 웹사이트 런칭 홍보

“꽃마를 이제 미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꽃피는 아침마을(꽃마) 관계자들은 24일 ‘꽃마USA’ 웹사이트(www.cconmaUSA.com) 런칭 홍보차 본보를 방문했다. 지난 11일 런칭된 ‘꽃마USA’ 웹사이트에서는 각종 건강상품과 문구류 등 한국 꽃마에서 판매되는 상품의 거의 모든 품목을 찾아볼 수 있다.

최동훈 한국 꽃마 경영기획실장은 “생산자와 직접 만나보고 믿을만한 상품만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다”며 “고객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이룬 회사인 만큼 가격이나 상품의 질에 있어서는 어느 업체보다도 우수하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꽃마는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낳은” 기업으로 지난 2005년 설립 됐으며 ‘고객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상품 판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각종 건강식품과 책, 음반, 문구류 등을 판매해오고 있다. 피터 정 꽃마 미주현지법인 대표는 “꽃마USA 런칭 기념으로 작은 이벤트도 마련했다”며 ”오는 12월11까지 한달간 전품목을 20%할인하고 배송비가 전액 무료이고 고도원의 아침편지 문구가 새겨진 달력과 다이어리 등은 하나사면 하나는 무료로 증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대표는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고객이 믿고 신뢰할만한 상품만을 엄선할 것”이라며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심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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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아침마을의 피터 정(왼쪽부터) 미주현지법인 대표, 최동훈 경영기획실장, 고대우 대리가
24일 본보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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