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샤핑객 작년보다 16%↑
2009-11-25 (수) 12:00:00
오는 블랙프라이데이에는 더 많은 샤핑객들이 몰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CNN머니는 전미소매연맹(National Retail Federation)의 23일 발표를 인용, 지난해 대비 16% 증가한 5,700만여명이 블랙프라이데이에 샤핑을 갈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지난해에는 4,900만명이 이같이 응답했었다. 7,700만여명은 그들이 블랙프라이데이 주말 할인제품들을 확인한 뒤 블랙프라이데이 샤핑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혀 1억3,400여명이 블랙프라이데이 또는 주말에 몰릴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억2,800여명에 비해 6% 많은 수이다.66.3%의 소비자들은 백화점에 62.4%는 대형 할인매장을 방문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41.0%는 전자제품을 36.3%는 의류, 28.8%는 식료품을 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27.6%는 온라인 샤핑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중 저렴한 제품을 확보하기 위해 자정부터 매장에 나설 것이라는 응답자는 10.3%에 달했다. <최희은 기자>
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