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티노 갱단 19명 연방 법원에 기소

2009-11-21 (토) 12:00:00
크게 작게
메릴랜드에서 활동하던 갱단 19명이 연방 법원에 기소됐다.
로드 로젠스타인 연방 법무부 소속 메릴랜드 검사는 19일 이들은 폭력 조직인 라틴 킹스(Latin Kings) 갱단의 일원이며 적어도 2007년 이래 메릴랜드에서 활동해 온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이들 갱단은 살인, 강도, 방화 등의 범죄를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갱단 중 16명은 메릴랜드에서 나머지 세 명은 뉴욕 시티 인근 외곽 등지에서 수사 당국에 체포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