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 쏘울 가장 안전한 차

2009-11-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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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HS 선정 2010년 소형차급

기아차 쏘울(Soul)이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로 부터 2010년 소형차급에서 가장 안전한 모델로 선정 되었다. 쏘울은 지난해에도 이 부분에 선정되었다.

지난해까지는 정면, 측면 및 후방충돌 테스트 전부문 최상위 등급인 양호(Good)평가를 받은 모델중 전자식 차량 자세제어장치(ETS- Electronic Stability Control)를 기본사양 으로 갖추면 되었으나, 2010년도부터는 전복시 운전자 및 탑승자 보호를 위해 천장의 강도 테스트도 실시해 이 부문 역시 양호 평가를 받아야 ‘가장 안전한 모델’로 선정될 수 있다.
자동차 보험회사들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IIHS는 공인된 자동차 안전도 테스트 비영리기관으로, 이 협회의 안전도 테스트 결과는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시에 중요한 판단기준이 되고 있다. <박원영 기자>HSPAC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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