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 조지아 공장 생산 1호 소렌토

2009-11-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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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16일 최초 미국내 공장인 조지아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한 2011년형 소렌토를 선보였다. 2007년 착공한 이 공장은 7월부터 시험생산을 통해 500여대의 차량을 생산했고 품질도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기아차는 밝혔다. 기아는 연간 30만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고 현재 1,200명의 직원수도 2,000명 이상 늘릴 계획이다.HSPACE=5
<사진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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