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뚜레쥬르’ 리지필드점 개점

2009-11-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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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H마트 포트리점내

한국 유명 제과업체 뚜레쥬르가 18일 뉴저지 포트리를 시작으로 릿지필드에 입점하는 등 뉴욕 뉴저지지역 진출을 본격화한다.

18일 H마트 포트리점 안 1,200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을 여는 뚜레쥬르는 올겨울 H마트 릿지필드지점 내 갸또 베이커리 자리에 뉴욕 뉴저지 2호점을, 개점을 앞두고 있는 에디슨 H마트내 에디슨점 등 뉴저지에만 3개의 매장이 들어선다. 업계에 따르면 시장 안정성을 위해 뉴욕 뉴저지 일대 일부 H마트 내에 입점하기로 H마트측과 이미 합의가 된 상태로 뉴욕진출 역시 H마트매장 내 또는 인근에 분점 형태로 입점이 계획돼있다. 업계 관계자는 “포트리에 매장과 공장을 갖춰 릿지필드 뚜레쥬르의 제과 공급까지 담당할 것”이라며 “에디슨에는 별도의 공장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2004년 캘리포니아에 미주 1호점을 연데 이어 캘리포니아에 7개 매장, 텍사스에 3개, 조지아에 2개에 이어 최근에는 H마트 보스턴점내에 입점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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