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마트 포트리점 20일 공식개점..영업은 오늘부터
2009-11-18 (수) 12:00:00
H마트의 뉴저지 포트리점이 20일 공식 개점을 앞두고 본격영업에 들어간다.
H마트측에 따르면 포트리점은 16일 건물용도허가(C/O)승인을 당국으로부터 받았다. H마트 포트리점은 공식 개점에 앞서 18일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H마트의 김동준 마케팅팀장은 “20일 별다른 개점기념식은 없겠지만 포트리타운 정부 관계자들을 초청, 개점 축하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며 “주요 도로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개점일 한인들이 대거 몰리게 되면 9번, 1번, 조지워싱턴 다리까지 교통대란이 펼쳐질 것을 우려 별다른 행사 없이 조용히 영업을 시작하기로 결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포트리 최초의 한인대형마트인 H마트 포트리점 내부는 약 3만스퀘어피트 규모이다. 9W도로 선상 대형 샤핑몰인 린우드 플라자의 옛 킹스마트 자리에 들어서 한인 및 타인종 고객들을 다량 확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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