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행 ‘더블린 CD’ 출시

2009-11-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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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택이 두배로 늘어났어요”

우리아메리카은행이 최근 입출금이 자유로운 ‘더블린(Double-In)’ CD를 출시했다.이 ‘더블린’ CD 상품은 고객에게 기존 CD 상품보다 2배 더 불린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이다. 본 상품은 체킹 계좌를 신규 오픈하거나 기존 체킹 계좌를 가지고 있는 고객이 1만달러부터 계좌를 개설 할 수 있으며, 계약 기간은 6개월과 12개월 2가지가 있다.

또 이 CD 는 한 번 가입하면 중도 인출과 입금이 불가능했던 기존 CD 상품의 단점을 보완한 상품으로, 가입 후에도 금액에 상관없이 무제한 추가 입금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자금이 필요한 경우 최초 가입 금액의 50%까지 중도 인출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고객의 단기 자금 운용성을 높인 편리한 상품이다. 계약 기간 6개월은 만기 전 2회, 12개월은 4회까지 자유롭게 인출할 수 있다. 문의: 212-244-3000 Ext.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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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이 새로 출시한 더블린 CD를 홍보하고 있다. 이 CD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사진제공=우리아메리카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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