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문 미용인 대거 뉴저지로
2009-11-14 (토) 12:00:00
뉴저지 미용인 연합회(회장 한기선)가 한국의 전문 미용인들을 대거 초청, 기술교류 및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지난 4월, 한국의 전문 미용대학인 한국보건대학과 자매결연을 맺은 뉴저지 미용인 연합회는 13일 결연 후 첫 교류 프로그램으로 내달 20일께 한국의 전문 미용인 40여명이 1차로 뉴저지에 도착한다며 기술교류 및 인력이 필요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이번 뉴저지 방문단은 한국 미용인들은 헤어와 스킨케어, 네일 분야 경력 2~3년차의 23~31세 남녀 전문 미용인들로 구성돼 있다.한기선 회장은 한국보건대학과 자매결연 체결 후 처음 갖는 프로그램으로 긴 경기침체와 불황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뉴저지한인 미용업계에 보다 나은 서비스와 기술로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문기술을 갖춘 이들 미용인을 임시로 채용할 헤어샵과 스킨케어, 네일 업소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210-804-0024 <이진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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