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수감자들 봉사 단체 돕기 나서
2009-11-13 (금) 12:00:00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연구를 지원하는 단체를 돕기 위해 교도소 수감자들이 나섰다.
시케스빌에 소재한 센트럴 메릴랜드 교도소의 수감자들은 12일 오후 이 단체(Susan G. Komen for the Cure)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 모금의 일환으로 약 5천 개의 브레지어를 세척했다. 이들 브레지어들은 세척을 마친 뒤 여성 보호 시설에 기증된다.
이들 브레지어들은 코멘 재단을 위해 기금 모금 행사를 벌여 6천 달러 이상을 거둬들인 라디오 방송국 WFRE에 의해 수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