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 신인모델 탑10에 한인 카타리나 이양 뽑혀
2009-11-11 (수) 12:00:00
오는 12월1일 열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위한 신인모델 탑 10에 한인여성이 포함돼 화제다. 워싱턴 DC에서 성장한 카타리나 이(20, 조지메이슨 대 커뮤니케이션 전공)양이 주인공.
빅토리아 시크릿 웹사이트와 CBS.com 을 통해 소개된 그녀는 한인 1.5세로 한국 특유의 엄격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했다고 소개되고 잇다. 신장은 5피트 9인치로 9일부터 CBS.com 과 빅토리아 시크릿 웹사이트에서 인기투표가 진행 중이다.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만여명이 지원, 각축전을 벌였다. 탑10에 포함된 이들 여성들은 맨하탄 다운타운의 럭셔리 콘도에 머무르며 엔젤 부트 캠프를 거쳐 5명이 선발되는 다음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최종 승자는 오는 12월 1일 뉴욕에서 열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엔젤로 화려하게 데뷔하게 된다. 올해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는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의 사회로 오는 12월1일 오후 10시 방영된다. 뉴욕출신은 탑10에 한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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