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능단체협 월례회 모임
2009-11-11 (수) 12:00:00
뉴욕한인직능단체 협의회(의장 이명석)의 11월 월례회 모임이 10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협의회는 지난 10월 전해진 뉴욕한인경제인협회의 탈퇴의사에 따라 앞으로 16개 한인협회에 의해 운영된다고 이날 밝혔다.
또한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와 인천 상공회의소가 업무 협약을 체결, 내년 4월중 뉴욕에서 인천 중소기업들의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각 단체의 전직 회장단들을 주축으로 한 특별기구 설치와 이를 통한 협의회활성화, 회비인하 등을 12월 총회 안건으로 건의됐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