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0년 뷰티 엑스포. 내년 1월10일-12일 라스베가스서

2009-11-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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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뷰티 엑스포(Beauty Expo U.S.A 2010) 행사가 내년 1월10일-12일 라스베가스 소재 리비에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전국의 뷰티서플라이 소매업계 종사자 2,000-3,000여명과 150여개 생산업체 및 도매업체 벤더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행사는 ‘뷰티 사업의 영역 새로운 확대’라는 주제로 열리게 된다. 흑인 고객층의 세대변화와 함께 히스패닉계 고객층의 증가에 따른 뷰티서플라이업계의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시점에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생산업체, 도매업체, 소매업체간 다각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이다.

10일에는 뷰티 엑스포 워먼스 클럽 미팅과 ‘헤어상품 재고 관리 및 취급상품 선택 가이드라인’, ‘히스패닉 제품의 중요성, 상품지식 및 반드시 취급해야할 제품 어떤 것들이 있나?’ 등에 대한 세미나가 열린다.
또 선태양사 후원의 ‘2010 Hair Trend & Outre’s New Product Presentation‘ 세미나도 준비돼 있다.

11일부터 전시장이 개장되면서 본격적인 교역 상담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흑인용 헤서 수입 도매업체 뿐아니라 백인용 헤어 업체들도 대거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마지막날인 12일에는 ‘흑인 고객들의 입장에서 바라는 스토아 서비스의 개선점’과 ‘아름다운 스토아 꾸미기’ 세미나가 열린다. 이밖에도 남녀 붙임머리 비즈니스 프랜차이즈 사업 소개와 디너파티 등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돼 있다. 문의; 314-426-6333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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